교육과 양육
2017년 9월 24일 여집사님댁 환송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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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ul Paik2017.11.20 00:17

    헤어짐의 아쉬움을 감추기 힘들었던 시절.. 그리고 마지막 식탁..
    아이들은 별 개념없이 차려진 음식에 집중하고.
    장집사님 저 표정 어쩌죠? 사진등록 전에 살짝 망설였음을 알아주시길.

    그리고 기약없는 재회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이별... ㅜ.ㅜ

    서늘한 날씨를 말해주는 두떠운 옷차림.. 그래도 고마운 햇볕을 즐기며 뒷마당에서 머리를 따는 모녀의 씨아틀 적응모습 한컷!

    We will miss you and love you, Joshua, Jonathan,J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