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믿'음이 자라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믿'음의 기초를 하'나님께 두지 않고 기'도의 응답에 두기 때문이다. - 김석홍

Giving Thanks

이번 한국 방문 동안 장인어른의 생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처음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Heavenly Songs

2년 연기되었던 BB어 창'세기 자문위원 점검 (7-21일)
코로나가 확산하고 말레이시아 전체가 lockdown 되면서 연기했던 BB어 창'세기 자문위원 점검을 2년 만에 드디어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500여 개가 넘는 자문노트를 작성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지만, 이제 그 노트에 대한 번역팀의 응답을 평가하고 번역본의 수정/보완 여부를 판가름합니다. 그리고 수정된 번역본이 BB어 사람들에게 쉽고 명확하게 이해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모셔서 질문을 던지고 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2주 안에 50장 모두를 점검하기는 힘들고, 약 절반 정도를 점검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제목으로 함께 아뢰어 주세요. 
  • 번역팀과 제가 서로 존중하며 의견을 교환하고 최상의 표현을 찾아갈 수 있도록
  • 번역점검을 돕기 위해 마을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자문위원 점검이 성'경말씀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말씀에 대한 사랑을 품는 시간이 되도록
  • 참석자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가정과 일터에 다급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 컴퓨터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이상이 생겨서 점검 진행이 방해받지 않도록
  • 사람이 협력해서 하는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주관하셔서 이루시는 것임을 모두가 고백하도록   

5랑 Talk (사랑, 자랑풍랑, 명랑, 방랑)

한국의 두 달은 눈 깜짝할만한 사이에 후딱 지나갔다. 그동안의 체형의 변화가 말해 주듯 그리웠던 한국의 음식을 그보다 더 그리웠던 사람들과 함께 원껏(?) 먹었다. 초코파이에서부터 각종 과일과 회에 이르기까지 조국이 베풀어주는 만찬에 매 순간 입과 배가 즐거웠다. 평소 쌀밥은 밥그릇의 절반도 채 안 먹던 나도 이번에는 무장해제를 한 듯 열심히 먹었다. 시카고의 춥고 배고팠던 학기에 대한 보상 심리도 있었을 것이다. 맛있게 먹어서 사랑으로 대접하는 분들의 마음도 흡족하게 해드리고 싶었다.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그렇게 한바탕 멋진 잔치를 잘 누렸다. 감사하다!!!! 그러나 이젠 상을 거둘 때다. 줄이고 아끼고 조심하면서 절제의 미학을 훈련할 때다. 기'도와 금식의 정원에서 은'혜를 누리는 건강한 리듬을 갖추어야 할 시기다. 다시 시작이다. 

+60-17-492-6941(임오랑), +60-17-540-7740(박아슬리)

Having fun, serving Him together   

연출이 아니다. 찍사가 자연스런 순간을 잘 포착했을 뿐이다. 행복의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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